첫 대회 시작
1979년부터 이어진 대한민국 대표 학생 발명대회
설명서대로 만드는 아이에서,
불편을 해결하는 아이로.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생활 속 불편을 발견하고, 과학 원리를 이용해 실제로 작동하는 해결물로 완성하는 개인 발명대회입니다.
누군가에게 불편할까?
개인 출품 원칙
핵심 심사영역
2026 전국대회 진출
PARENTS' TALK
만들기를 좋아하는 것과
자기 발명을 완성하는 것은 다릅니다.
아이는 만들기를 정말 좋아해요. 그런데 키트나 설명서가 없으면 뭘 만들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저희 아이도 그랬어요. 정해진 부품을 조립하는 건 잘했는데, 생활 속 불편을 자기 문제로 정해서 해결해본 경험은 없었던 거죠.
그럼 발명품 대회는 아이디어만 기발하면 되는 건가요?
저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고요. 기존 제품과 뭐가 다른지, 실제로 작동하는지, 어떤 과학 원리가 쓰였는지, 비용은 적절한지까지 설명해야 해요.
한 번 만들어서 제출하는 게 아니라 계속 고쳐야겠네요.
맞아요. 처음 만든 게 실패하면 원인을 찾고 다시 만드는 과정이 중요해요. 부모가 대신 만들어주는 게 아니라 아이가 자기 생각을 끝까지 완성해야 하고요.
WHAT IS INVENTION?
아이디어를 말로 끝내지 않고,
실제로 작동하는 해결책으로 만듭니다.
자유주제로 생활 속 문제를 찾고, 학생이 직접 설계·제작·시험한 과학기술 창작품을 출품합니다.
주어진 방법을 따라
완성합니다.
- 정해진 부품과 순서
- 예상 가능한 결과
- 완성 여부가 분명함
문제와 방법을 직접 정해
효과를 증명합니다.
- 생활 속 불편에서 시작
- 시제품을 반복해 개선
- 작동·비용·차이를 설명
INVENTION JOURNEY
한 번의 만들기가 아니라,
문제를 해결물로 바꾸는 전 과정입니다.
불편 관찰
누가, 언제, 무엇 때문에 불편한지 생활 속 장면을 관찰합니다.
문제 정의
막연한 아이디어를 해결해야 할 한 문장의 문제로 좁힙니다.
기존 방식 조사
기존 제품·특허·역대 수상작을 찾아 차별성과 중복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구조 설계
여러 아이디어를 비교하고 재료·크기·작동 원리를 스케치합니다.
시제품 제작
완벽한 외형보다 핵심 기능이 실제로 움직이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시험과 수정
작동 실패·무게·안전·사용 불편을 기록하고 구조와 재료를 바꿉니다.
효과 검증
기존 제품과 비교해 편리성·성공률·제작비의 변화를 확인합니다.
설명과 시연
작품설명서와 면담을 통해 학생이 원리·과정·차이를 직접 설명합니다.
WHAT JUDGES SEE
기발함만 보는 대회가 아닙니다.
작동·과정·비용까지 함께 봅니다.
2026년 전국대회 기준, 서면 30점과 면담 70점을 합산해 평가합니다.
창의·탐구성
기존 제품과 무엇이 다르고, 제작 중 문제를 얼마나 창의적으로 해결했는지 봅니다.
실용성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고, 기존 불편을 실제로 개선하는지 확인합니다.
노력도
학생이 직접 제작하고 실패 원인을 찾아 수정한 과정이 충분히 드러나는지 봅니다.
경제성
제작비와 효과가 적절하고, 더 단순하고 저렴하게 보급할 가능성이 있는지 봅니다.
숫자는 영역별 총 배점입니다. 창의·탐구성 35점 · 실용성 30점 · 노력도 20점 · 경제성 15점
WHO IS IT FOR?
과학 성적보다 먼저 볼 것은
아이의 관찰과 끈기입니다.
대회 참가 자격이 아니라, 실제 준비 과정과 심사 기준을 바탕으로 본 추천 유형입니다.
작은 불편을 잘 발견하는 아이
“왜 이렇게 해야 하지?” “이 부분을 바꾸면 더 편하지 않을까?”라는 질문을 자주 합니다.
물건의 구조를 궁금해하는 아이
만들기·분해·조립을 좋아하고, 힘이나 움직임이 전달되는 원리를 살펴봅니다.
아이디어를 끝까지 발전시키고 싶은 아이
생각은 많지만 한 결과물을 오래 수정하고 완성해본 경험이 부족합니다.
다른 사람의 불편에 관심이 많은 아이
노인·어린이·장애인 등 특정 사용자의 입장에서 더 안전하고 편한 방법을 고민합니다.
빠른 수상보다 몇 달간 한 주제를 유지할 준비가 필요합니다.
실패한 시제품을 다시 만들고, 실험·기록·설명을 반복해야 합니다. 바로 출품하기 어렵다면 짧은 문제발견·시제품 프로젝트부터 경험하는 것이 좋습니다.
PARENTS' CONCERNS
학부모님의 고민은
발명 과정의 경험과 연결됩니다.
교구 조립은 잘하지만 설명서가 없으면 시작하지 못해요.
문제와 방법을 스스로 정합니다. 주어진 순서를 따르는 대신 사용자·재료·구조를 직접 선택합니다.
아이디어는 많은데 하나를 끝까지 완성하지 못해요.
시제품을 반복해 최종 작품까지 발전시킵니다. 생각을 말로 끝내지 않고 시험과 수정으로 연결합니다.
과학 개념은 외우는데 어디에 쓰는지 모르겠어요.
과학 원리를 실제 장치에 적용합니다. 힘·마찰·압력·전기회로 같은 개념이 해결책의 작동 원리가 됩니다.
조금만 실패해도 바로 포기해요.
실패를 개선에 필요한 정보로 바꿉니다. 왜 움직이지 않았는지 찾고 조건과 구조를 다시 바꿉니다.
만들기는 좋아하지만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 설명하지 못해요.
근거를 가지고 자기 작품을 설명합니다. 기존 제품과의 차이·작동 원리·실험 결과를 학생이 직접 말합니다.
ENTRY & SCHEDULE
전국대회에 바로 신청하지 않습니다.
지역대회부터 단계적으로 진출합니다.
전국 초·중·고 재학생
- 학생 1명 · 작품 1점 출품 원칙
- 지도교원 1명 필수
- 원칙적으로 학생과 지도교원은 같은 학교급
- 각 시·도 지역대회를 거쳐 전국대회 진출
학생이 직접 창안·연구한 작품
- 국내외 유사대회에서 이미 공개한 작품 불가
- 과학적 원리로 설명할 수 없는 작품 불가
- 표절·대리 제작·중복 출품 불가
- 부정 출품 시 수상 취소 및 3년 출품 제한 가능
지역별 일정은 다르며 다음 연도 요강에서 반드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지역대회 준비·심사
지역에 따라 전년도 10월부터 제작계획서 접수가 시작될 수 있습니다.
전국대회 접수·서면심사
지역 선발 작품의 설명서와 출품서류를 심사합니다.
작품 설치·면담심사
학생이 작품을 직접 설명하고 요청에 따라 작동을 시연합니다.
결과·전시·시상
2026년 결과 발표는 8월 28일, 시상식은 10월 7일 일정입니다.
2026 COMPETITION
전국 8,856명이 도전해
299명이 전국대회에 진출했습니다.
단순 계산하면 약 3.4%, 대략 30명 중 1명입니다. 다만 지역·학교급별 선발 구조가 있어 개인의 확정 경쟁률로 볼 수는 없습니다.
전국 17개 시·도 지역대회 통과자 기준
INVENTION VS RESEARCH
과학전람회와 비슷해 보이지만,
출발 질문과 결과물이 다릅니다.
MUST CHECK
부모가 완성해주는 대회가 아닙니다.
부모는 일정·재료·안전을 지원할 수 있지만, 문제 선택과 설계·제작·설명은 학생이 주도해야 합니다. 표절·대리 제작·중복 출품은 수상 취소와 출품 제한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RECORD CHECK
교외대회 수상은 학생부 기재 대상이 아닙니다.
현행 2026 학교생활기록부 지침상 교외대회 참여·성적·수상 실적은 기재할 수 없습니다. 입시 한 줄보다 아이가 자기 문제를 끝까지 해결한 경험에 의미를 두어야 합니다.
WHAT REMAINS
수상보다 먼저 아이에게 남는 것은
생각을 현실로 바꾸는 힘입니다.
문제발견력
불편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누구의 어떤 문제인지 구체적으로 정의합니다.
과학 적용력
교과 개념을 힘·구조·회로·재료 등 실제 장치의 작동 원리로 연결합니다.
실패 회복력
움직이지 않는 이유를 찾고 실패를 다음 개선을 위한 정보로 받아들입니다.
설명과 설득
왜 필요한지, 무엇이 달라졌는지, 효과가 있는지를 근거로 설명합니다.
FAQ
참가 전에 많이 묻는 질문
과학 성적이 높아야 참가할 수 있나요?+
성적 제한은 없습니다. 다만 작품을 과학적 원리로 설명하고, 제작·시험·수정 과정을 학생이 이해해야 합니다. 관찰력과 끈기, 자기 설명 능력이 중요합니다.
팀으로 참가할 수 있나요?+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학생 1명이 작품 1점을 출품하는 개인 대회입니다. 지도교원 1명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
완성품이 있어야 준비를 시작할 수 있나요?+
처음부터 완성품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불편 관찰과 문제 정의, 기존 제품 조사, 간단한 시제품부터 시작해 반복적으로 개선합니다.
부모나 학원은 어디까지 도울 수 있나요?+
일정 관리, 안전 지도, 재료 구입, 질문을 통한 사고 촉진은 가능하지만 아이디어를 정하거나 설계·제작·보고서를 대신하면 안 됩니다. 작품의 모든 핵심 내용을 학생이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대회 일정은 매년 같은가요?+
전국대회 일정과 시·도별 지역대회 일정은 매년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지역에 따라 전년도 하반기부터 계획서 접수가 시작될 수 있으므로 소속 지역 주관기관의 최신 요강을 확인해야 합니다.
FROM IDEA TO INVENTION
아이의 작은 불편 하나를
끝까지 작동하는 발명으로.
문제를 대신 정해주는 수업이 아니라, 아이가 관찰하고 설계하고 실패를 고쳐 자기 해결책을 완성하도록 함께합니다.
발명품경진대회 준비반 상담
학생의 관심 분야와 발명 경험을 확인한 뒤, 생활 속 문제 발견부터 아이디어 구체화와 작품 제작까지 적합한 준비 방향을 안내해드립니다.
☎ 대회반 상담하기발명품경진대회 온라인 VOD
문제 관찰과 아이디어 발상, 설계·제작·보완, 작품 설명서 작성까지 발명 과정의 핵심을 반복해서 학습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 VOD 오픈 문의하기※ 온라인 VOD는 준비 중이며, 오픈 일정은 추후 안내됩니다.